2009/01/15 18:22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무비툰/SF/환타지2009/01/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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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대정신이라는 영화를 보면 돈과 관련된 아주 특이한 개념이 나오는데 보셨나요?
저는 좀 호기심에 재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ㅎ
카툰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혹 `연방준비법`에 관한 그런 다큐였나요?
무에서 유가 만들어져 모두 노예가 된다는 그런내용 같던데..-_-a;
아 히스레져의 신들린 조커 연기는 정말로 대단하더군요.
3에서는 조니뎁이 악당으로 나온 다는데 ㄷㄷ
그리고 로빈은 않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이유는 어두운 분위기를 로빈이 다 깨부실것 같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로빈 나오면 크리스찬 베일이 베트면 역을 그만 둔답니다
이만한 블록버스터는 또 나오기 힘들듯...
저도 로빈나오면 안볼 확율이 높습니다만 팀버튼이 만들면 고려해볼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이 이것만 허가 받았네요 ㅋㅋ
http://moviestory.net/1760 <--이건
아드레날린24 2 하이볼티지 예고편(린킨파크 형님들의 노래가 잘 어우려저 있네요) 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전편에의 시가지 X스 장면보다 더 심한 성관계장면이 나오고 대사의 반이 FucX이라는군요 ㄷㄷ
기대됩니다.ㅋㅋ
전 투페이스를 보면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안톤 시거를 떠올렸습니다. 캐릭터가 많이 유사해서... 여튼 잘 만든 블록버스터더군요.
PS.중간에 조커의 간호사 복장은 꽤 잘 어울리더군요(...)
최근 몰입한 최고의 캐릭터입니다. -_-b
조커역의 히스레져도 대단했지만, 그에 못지않게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뛰어나더군요. 2008년 본 영화중에서 가장 만족한 영화 5개를 꼽으라면 꼭 넣는 영화입니다 ㅎㅎ
'왜 그리 심각해'...그 대사가 아직도...ㅋ.ㅋ
역대 배트맨 무비중 최고 레벨의 물건이고 히어로무비로도 잘된 작품인데
개봉당시 국내 상황탓인지 이상하게 이런 관점으로 보신분들이 많은거 같더군요
그럴 필요는 굳이 없는 작품인데...
저는 크리스마스에 봤는지라 제 생에 최고의 크리스마스 무비가 되었다는 후일담도...
그래서 전 더 와닿던데요. ^_^;
조커가 돈을 태워버릴땐 최고였어요. ㅎ.ㅎ
히스레져 귀엽게 그리실 것 같았는데
꽤 거칠게 그리셨네요-ㅎㅎ
귀여우면 무게가 떨어질까봐요.
아...어차피 카툰자체가 떨어지나...-_-a;;
역시 마지막에서 터트려주시는 군요. (고스톱일 줄이야)
히스레져 씨는 더 많은 영화를 찍으셔야 됐는데.. 너무 빨리 가버린 게 아쉽습니다.
진짜 너무 일찍 갔죠.
이제 배트맨에서 조커만한 캐릭터가 나올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짐캐리가 해줬으면 해는 바램이 있었죠, 은근히 연기파배우여서 리들러로 써버리기엔 아까운 감이ㅎㅎㅎ
저에겐 에이스벤츄라의 이미지때문에...ㅎ.ㅎ
뜬금없는 뒷북이지만 케이블가이에서 쇼하는거보면 딱 조커역이기도 한거 같아요...
근데 배트맨포에버에서 리들러역을 했었기에 왠지 이상할거 같기도 해요...두다른악당...동일배우...잉???
오오 다크나이트 무비툰이 올라왔네요 ㅋㅋ
저는 개인적으론 그래도 1탄에서의 죠커가 더 좋긴 합니다 ㅋ.ㅋ(물론 다크나이트에서의 죠커도 좋다는 ㅋㅋ)
아무튼 앞으로 이런 좋은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물론 작가 감독 등등도 같이 뒷받쳐줘야 겠지만ㅋ)
그런 의미에서 배트맨 시리즈는 영원하리~
잭 니콜슨이야..뭐 말할나위가 있겠습니까. ㅎ.ㅎ
저리 모여 고스톱을 친다면 조용히 옆에서 계속 광이나 팔고 죽어야겠네요. 두 놈은 종 잡을 수 없는 사이코고, 한 놈은 어마어마한 물주니. OTL
돈이 결국 타짜죠. ㅋ.ㅋ
1년 반을 기다리다가 결국 군대가서 극장에서 못보고..
왠지 억울하더라고요. 남들은 안기다렸는데 극장에서 보고
난 휴가나와서 친구 자취방에서 컴터로..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
뭐...저도 빌려서...ㅡ,ㅡ
다크나이트도 재밌게봤지요~
어째 영화안에서 조커가 제일 좋았습니다<<
저도 진짜 좋아해요. ㅋㅋ
어 ! 3에서 조니뎁이 악당으로 나온다니..............
봐야지 봐야지 사실 배트맨 어릴때 만화로만 한번보고 ...
이상한 뭔 어떤 아저씨 드라이 아이스에 빠져서 뭐 심장까지 얼었대나 뭐 그런거보고
ㅋㅋㅋ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다크나이트도 보고싶다..........연령안된다........ㅋ......
내년되면 볼 수 있어요 !! 와아아아 자축 자축 ㅋㅋㅋ....
오우...조니뎁....
제 친구는 조니뎁 멋있다고 완전 좋아해요 ㅋㅋ
저도 조니뎁 좋아하고...
히스레저 .....
좋은배우였는데.....
늦었지만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진짜 잘 어울렸는데...조커랑..ㅡ,ㅜ
히스레저를 이을 어디 좋은배우없나요 ㅜㅡ
뭐그리 심각해
제 광대캐릭에 지대한 영향을 준 캐릭터중에 하나죠. ㅎㅎ
스스로 좌파라 칭하며 사민주의자의 길을 걸으려는 저로선 의미심장한 해석이시네요 +_+ 공감공감!!
역시 하로기님은 스승으로 모시고 싶음 '-^+<야
근데 또 전 좌우 이런거 싫어한다죠. ㅎㅎ
히스레저... 개인적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 배우였는데
이젠 볼 수 없다는 게 조금 슬프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ㅡ,ㅜ
아아 ... 광대컨셉은 히스레저의 영향이엿던 건가요?
므믕! 그래서 광대 한겨울이 탄생한건가여 ..ㅇㅅㅇ
후기에 영향을 줬던 캐릭이지요. 원랜 크로우에서 온겁니다.
크로우 그거 언제 날잡아서 한번봐야할듯 oxn이나 어디서 맨날하는데 지금까지 처음만보고 마지막까지는 못봣다는 그거 주인공이 남자인데 여자한테 차였나? 아무튼 한이맺혀서 다시 환생해서 잡놈들 죽이는 그런 영화아닌가요? 모 처음에 전설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나레이션? 같은거 나오면서 까마귀 나오고 맞죠? 주인공=까마귀 그게 하로기님의 모델이셧군요
차인게 아니라 여자도 잃고 죽음을 당하죠. ^_^
왜이리 심각하신지...ㅋㅋㅋ
그냥 단순하게 낮에는 그런 부도덕한 기업들이 도시를 지배하는걸 견제하는 웨인사의 부회장 폭스가...
밤에는 법도 피해가는 악당들을 처리하는 브루스가
(그래도 비긴즈에선 브루스아빠가 고담에 철도등 여러가지시설을 기증하고 했다자나여..그회사엔 비정규직도 없다고 치자구여..ㅋㅋㅋ)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약간에 상상력으로 그 시궁창도 잠시 잊을수 있지 안을까요?? ㅋㅋㅋㅋ
근데 조니뎁이 악당으로 나온다면 누가 될까요? 남은 지존악당들이 얼마 없는거 같은데...
펭귄하긴 키가 너무크고 켓워먼하자니 유니폼 터질거 같고...ㅋㅋㅋㅋ
다음편도 기대되는 얼마안되는 블록버스터..ㅎ.ㅎ
why so serious?
란 대사를 들었을 때요... 조금 슬퍼지더군요
조니뎁이던가요 광대 캐릭이... 음... 뭐라해야할까
사회에 굉장히 비판적이면서 심각하게 걱정하는 배트맨한테
미친 광대가 와서 위로해주는 그런 상상도 들더군요.
물론 그것때문에 영화 대부분을 놓쳤지만 ...;; 돈날렸어~ 영화도 못보고 이게 뭐야 ㅜㅅ
전세계적인 유행어라고나 할까요. ㅎ.ㅎ
첨에는 "세간에서 말도많고 뭐 영화배우 죽어서 뜬거니 볼까?"
하면서 손댔던 영화라죠... but!!!이거 좀 물건이다 생각햇어요 ㅎ
첨 한번볼때는 "볼만하네?"에서 2번째에선 캐릭터를 보다보니...
우와 이래서 히스래저라는 사람이 그렇게 극찬받았구나...라고 생각했죠
뭐랄까 빠져드는연기라고 해야할까... 실존하는 인물같은느낌;;
왠지모르게 오싹한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아주 볼만한 영화였어요
제가 또 광대를 좋아해서 더더욱 정이 가기도 합니다. 조커가..ㅜ_ㅠ
워낙 오래 전 얘기고 떠도는 풍문이라서 믿을만한 얘기는 아니지만
배트맨은 원래 다크히어로 물이었다더군요. 잉... 누구나 다 아는 얘기라고 할지 모르지만...
다크 히어로 라는게 요즘의 그 다크 히어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악당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얘기라는 거죠.
즉 엄청나게 돈 많은 자본가가 정당하게 처리할 수 없는 골치 아픈 존재들을 자신이 직접 처단한다는 얘기로
등장하는 적들의 면면은 소외받는 장애인 , 너무 정직한 검사 , 회사의 비밀을 캐내는 비서 , 회사의 기술을 개발하는 과학자 , 환경 운동가 등등 의 인물들을 처단하는 만화 로 가려고 했었다는 거죠. 믿거나 말거나..
지금도 그는 자본주의의 굴레에 허덕이고 있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