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다가 로스트 룸 리뷰를 보앗는데
오브젝트 중 하나인 안경의 기술을 잘못 적으셧네요
불에 연소되지 않는<X>
불을 연소시키지 않는<O>이 맞습니다
그러고 보니 안경은 공기를 차단시키는 기능이 포함이 되어잇던 것 같네요
그리고 경차들이 총을 쏘려고 해도 화역에 스파크가 생기지 않아
애를 먹던 장면이 있엇죠(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 가물 ^^;)
다음편은 언제 쯤 나오나여
그리고 엑스박스 360에서 좀비매니아들에게 거대한 찬사를 받은
데드라이징!!!!!!!!이 닌텐도 WII로 돌아올거라는 군요, 개인적으로 예고편을 보기전까지는 360번젼과 전혀 다르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본야드의 푸들좀비와
앵무새좀비 그리고 새로운 무기 몇종이 추가 된듯 하고 변태뚱땡이여경 보스가
좀비로도 나오고 우리에게 대학살 무기 한손 전기톱(두손으로 드는 전기톱보다 인벤토리에 장착 할 수 있고 속도+공격력이 높아 필자는 3개들고 오랜쥐주스+내구도높이는 책3권들고 좀비 천국인 지하주차장에서 53964킬 하여서 록맨의 록버스를 얻었음)을주는 미친 삐에로 족치기가 힘들어 보이더군요.
360에선 현재 자신 레밸 그대로 다시 시작하기가 있어서 만랩 한뒤 좀비의 순대를 맨손으로 뽑는 스킬을(참고롤 주인공은 프리랜서 사진기자)즐겨 했는데...
고난이도 라도 2009년 2월에 출시 되면 WII하고 엄브랠라크로니클+데드라이징까지 합쳐서 지를 예정 광고에서는 온가족이 생일을 축하할떼 집들이를 갈떼 할아버지 할머니 남녀 노소 데드라이징을 하는 아주 화목한 모습을 보여 주면 좋겠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는 보면서도 당췌 이해안가는 부분이 많은데요... 소개해 주신 소설도 비슷한 분위기가 맞겠지요?
2008/08/20 14:12 [ ADDR : EDIT/ DEL : REPLY ]흠... 비도 부슬 부슬 오는데, 옆에 있다면 보고 싶습니다. 우연히 서점에서 마주친다면 낼름 사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소설 진짜 난해해요. 환각상태에서 마구마구 머리속에 있는걸 써댄듯한...
2008/08/24 15:27 [ ADDR : EDIT/ DEL ]역시 앞뒤 맞는 서술식 구조가 익숙한가봐요. ㅡ,ㅡ;;;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표지네요-
2008/08/20 22:51 [ ADDR : EDIT/ DEL : REPLY ]중절모가 있어서 마그리뜨 작품이랑도 비슷해 보이고-
나중에 시간나면 읽어 봐야겠어요-
전엔 몰랐는데 옆에 그림은 우라사와 형님의 '몬스터'에 나오는 동화 주인공이로군요-
이번엔 20세기 소년이 영화화된다고 하는데-
일본애들은 좋은 원작 만화를 망치는 재주가 있어서...ㅎㅎ
좋은 작품 하나 알고 갑니다--
중절모는 영화 포스터구요. 번역본 말고 원작 책표지는 잘 모르겠군요.
2008/08/21 03:09 [ ADDR : EDIT/ DEL ]옆에그림...ㅋ.ㅋ 이름없는 몬스터 맞아요.ㅎㅎ
영화화 될수나 있을려나요. 그 방대한 이야기를..ㅡ,ㅡ
이번엔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좀 해주세요
2008/08/24 16:07 [ ADDR : EDIT/ DEL : REPLY ]하로기님이 좋아할 만한 오왠윌슨과 모니카밸루치의 영화사상 가장 격렬한
배드신이.....ㅋㅋㅋ
액션도 플레닛테러 만큼 장난 아닙니다
조만간 DVD 구입해서 볼까합니다. ㅋ.ㅋ
2008/08/24 20:26 [ ADDR : EDIT/ DEL ]돌아다니다가 로스트 룸 리뷰를 보앗는데
2008/09/19 23:43 [ ADDR : EDIT/ DEL : REPLY ]오브젝트 중 하나인 안경의 기술을 잘못 적으셧네요
불에 연소되지 않는<X>
불을 연소시키지 않는<O>이 맞습니다
그러고 보니 안경은 공기를 차단시키는 기능이 포함이 되어잇던 것 같네요
그리고 경차들이 총을 쏘려고 해도 화역에 스파크가 생기지 않아
애를 먹던 장면이 있엇죠(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 가물 ^^;)
응? 그랬던가요. ㅎㅎ
2008/09/24 06:50 [ ADDR : EDIT/ DEL ]단어 하나가 많은 차이를 낳는군요.ㅋ.ㅋ
몇달쩨 업뎃이 않되어서 금단해바졋네요
2008/10/01 02:19 [ ADDR : EDIT/ DEL : REPLY ]수전증 떼문에 죽겠슴 리뷰할 영화 없으면 제가 몇게 보내 드릴까요??
메일만 가르쳐 주시면 빠른 시일내로 보내드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ㅅㅂ 수전증 ㄷㄷㄷㄷ
콘티만 짜놓고 작업안하고 있어요. ㅡ,ㅡ;;
2008/10/02 10:55 [ ADDR : EDIT/ DEL ]영화 볼 여유도 없고 해서..ㅋ.ㅋ
다음편은 언제 쯤 나오나여
2008/10/18 22:17 [ ADDR : EDIT/ DEL : REPLY ]그리고 엑스박스 360에서 좀비매니아들에게 거대한 찬사를 받은
데드라이징!!!!!!!!이 닌텐도 WII로 돌아올거라는 군요, 개인적으로 예고편을 보기전까지는 360번젼과 전혀 다르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본야드의 푸들좀비와
앵무새좀비 그리고 새로운 무기 몇종이 추가 된듯 하고 변태뚱땡이여경 보스가
좀비로도 나오고 우리에게 대학살 무기 한손 전기톱(두손으로 드는 전기톱보다 인벤토리에 장착 할 수 있고 속도+공격력이 높아 필자는 3개들고 오랜쥐주스+내구도높이는 책3권들고 좀비 천국인 지하주차장에서 53964킬 하여서 록맨의 록버스를 얻었음)을주는 미친 삐에로 족치기가 힘들어 보이더군요.
360에선 현재 자신 레밸 그대로 다시 시작하기가 있어서 만랩 한뒤 좀비의 순대를 맨손으로 뽑는 스킬을(참고롤 주인공은 프리랜서 사진기자)즐겨 했는데...
고난이도 라도 2009년 2월에 출시 되면 WII하고 엄브랠라크로니클+데드라이징까지 합쳐서 지를 예정 광고에서는 온가족이 생일을 축하할떼 집들이를 갈떼 할아버지 할머니 남녀 노소 데드라이징을 하는 아주 화목한 모습을 보여 주면 좋겠군요.
요즘은 제가 시대에 역행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ㅡ,ㅡ;
2008/10/22 23:25 [ ADDR : EDIT/ DEL ]삶의 권태기인가...ㅡ,ㅜ
크로넨버그옹의 영화를 보면 존경을 하게 됩니다. 진짜 천재인듯. 이것도 한번 봐야 할텐데 말이죠.
2008/11/10 18:17 [ ADDR : EDIT/ DEL : REPLY ]아 12월 11일에 크옹의 신작 [이스턴 프라미스]가 한국 상륙 한다는군요. 꼭 보러 갈겁니다 ㅎㅎ
'아...이건 크로넨버그영화다'라고 바로 알수 있는 영화지요. 이렇게 자기 색깔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 감독도 드문듯 합니다. ㅎㅎ
2008/11/14 13:15 [ ADDR : EDIT/ DEL ]참고로 국내판은 크라이테리온판을 고대로 들고와서 한글자막만 씌운 덕택에 거기 안에 윌리엄 버로우즈가 녹음한 그의 소설이 삽입되어있습니다. 음성만 있지만, 한글화가 되어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08/12/07 20:16 [ ADDR : EDIT/ DEL : REPLY ]영화로 보고 그 소설 들어보니 참...@@ 되더군요.
오홍...그랬군요. 언어가 중요한 매개체인 영화는 단어하나로 느낌이 엄청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게다가 이 소설은 남다르니 말이죠.
2009/04/18 02:06 [ ADDR : EDIT/ DEL ]다른건 모르겠지만, 문장의 이음이나 언어 표현력이 상당하네요.
2009/04/17 20:40 [ ADDR : EDIT/ DEL : REPLY ]작가는 작가인 건가요, 아니면 하로기님의 문장표현력이 대단한 건가요 ^^;
저의 직업 CS와 관련되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매력있는 표현력이네요.
짧막한 한 문장에 표현할 수 있는 만큼 적당히 넣어 이해를 돕네요.
좋은 포스팅 구경 잘 했습니다. 비용은 댓글로 지불하고 갑니다. ^^
버로스나 크로넨버그의 표현력이 대단한거겠지요. ^_^;;
2009/04/18 02:07 [ ADDR : EDIT/ DEL ]저는 뭐..ㅎ.ㅎ